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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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의 목표
포토샵 고급 정도 되도록 연습.
렌더링 소프트웨어 연습
전문가의 태도 익히기
디자이너의 사명감 잊지 않기
영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기
사랑을 놓지 않기
늘 배우는 자세, 새로움이 생소해도 안고 가기
여행동안 줄은 근육량 늘리기 (몸무게가 48kg으로 줄었다 ㅜㅜ)
02의 연락처
E-mail : yvette_ko@hotmail.com
# by | 2009/12/31 12:00 | 02의 생각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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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님, 이렇게 과하게 계획을 세워놔야 실천량이 반은 되지 않겠어요?
정원이 있긴요. 아파트에 사는데요. 집에다 길고 커다란 화분 사다놓고 기를려고 해요. 싹이 나면 사진 찍어서 올릴게요. 정원있는 집에 살고 싶네요.
주말이 오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요것도 하리라...이러면서 한 주를 보내고 막상 주말에는 '절대로 쳐다보고 싶지도 않았던' 컴퓨터 끼고 앉았습니다. 이상하죠?
여름방학이라니...맘이 설레네요. 전 여름 말만 들어도 설레요.
여름에 하는 일이라곤 마루를 굴러다니는 것 밖에 없으면서도 그럽니다. 왠지 여름하면 썸머 드레스 입고 파라솔 아래서 레모네이드를 마실 것 같단 말이죠. (생각해 보니 레모네이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여긴 겨울이 워낙 춥고 힘드니까 여름이 더욱 감사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밖에 민들레가 지천이에요. (개인적으론 대신 쑥이 자랐으면 좋겠지만;) 짙은 녹색 잔디에 노오란 민들레가 만들어 내는 색대비에 눈이 행복합니다.
저도 여름 좋아해요. 하는 일 없이 마루를 굴러다녀도 좋아요. 이젠 방학이 없는 몸이고 아이가 방학하면 그야말로 삼시세끼 해야하는 입장이라 그렇게 좋을게 없는데도,,,,, 싹 청소하고 문 다 열어놓고 여름바람 맞으며 마루에 누워있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전 레몬에이드도 좋아해요. ^^
집안일이 끝이 없네요. 하나 끝나면 또 하나 보이고...
전 한두개정도일까(.........................)
저도 요새 원예는 열심히 하고있어요.. 씨부터 심고 하는건 아니고 그냥 원래 화분에 있던걸 사서 돌보는것 뿐이지만; 로즈마리화분이 둘, 구문초가 둘, 장미허브가 둘, 하늘초(고추가 달리는것)가 빨강노랑하나와 보라색 하나, 치자, 골든레몬타임, 실버타임, 서양란이 하나. 이렇게 있네요;
로즈마리 하나가 시들시들해서 걱정입니다;ㅁ;
저도 집에 장미가 있어요. 알로에랑 고무나무 종류가 두 개, 난 종류가 두 개 있구요.
하늘초라는게 그 나무였군요. 이름이 예쁘기도 하지.
저는 깻잎이 싹이 나고 나서 더 이상 자라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아무래도 옮겨심어야 하는 건지...
써놓으신 아이템 중에 저도 해봐야지!했으나 실천 못했던 게 눈에 띄네요 ^^ 베이즐은 저도 키우고 싶었는데 (이유는 단 하나, 이탈리아 음식할 때 넣을라구 -_-) 화분 구하기가 아주 쉽지는 않아서 아직 못해봤구요..학교 다닐 때 잠깐 플룻 배우다가 관뒀는데 클라리넷은 다루기가 어떤가요? 소리가 좋아서 한번 쯤 배우면 좋겠다 싶어서요 :) 바지런히 계획세우신 거 보니까 부러워요 힝
제가 아는 분은 고속터미널에서 구하신 모양이던데 한 번 가보세요.
클라리넷 소리가 참 좋죠. 플룻에 비교하면 일단 배힘이 필요하고 불기도 어려워요. 전 그냥 어릴 때 부터 했으니까 사실 얼마나 어려운지는 잘 몰라요.
여긴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조금 춥기까지 해서 가을 느낌 물씬입니다. 이러다가 오후엔 다시 덥겠죠. 여름방학 계획 리스트는 볼 때마다 자극받지만 막상 리스트도 적기 않고 지나가고 있는 여름이네요 ^^
한국 한참 더웠지요? 그래도 저는 추워지면 여름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여긴 봄,가을이 한국같지 않아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비오레 일주일에 한두번 사용하시면 끝까지 무사히 쓰실 수 있을거에요. 보통 처음 한 번 써보고 괜찮겠지 싶어서 매일 쓰다가 뒤집어지거든요.
추석인데 전혀 추석같지 않게 지나가고 있답니다. 숙제만 잔뜩이고 다 포기하고 살아요. 흐흐.
제 이름이 좀 그래요. 같은 이름이 흔치도 않지만 가끔 만나면 다들 남자랍니다.
그래도 덕분에 제 남자친구앞에 떡고물이 떨어졌네요.
여기도 추석이 좀 흥이 안나고 그랬어요. 긴 연휴끝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만 싫어질 뿐이랍니다.
저는 코닥 z1275사려구요, C875가 유명하던데 그 후속모델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왠지 모르지만 가격도 더 싸요.;; 하핫. 아마존에 신청했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네요. 빨리 받고 싶어요~~ :)
Z어떤 모델 생각하세요?
저는 좀 큰 렌즈를 원해서 Z812 나 Z712를 보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는 건 없이 그냥 렌즈가 큰 것만 본거라;;; 게다가 캐나다에선 코닥 찾기도 쉽지 않아서 사실 살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캐논도 크게 무리없이 쓰고 있는데 어두우면 안나오는거랑 3x줌이 모자라서 세일하는 김에 살까 했죠. 차가운 색감이 싫어서 니콘이 별로였는데 코닥은 색감이 어떤가요?
제가 최종 결정 보려는건
http://www.flickr.com/cameras/panasonic/dmc-lx2/ 이거에요, 한국에서만 너무 인기가 많아서 반감에 안사려고 했는데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FZ8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작년 최고의 카메라로 뽑혔다죠.
indigo 라는 단어가 걸리고 가격이 착하진 않은데요..
혹시나 참고하시라구요. 전 진을 여기서 산적은 없구요 -_- 원피스는 몇번 샀네요.
http://www.thankyoubaby.co.kr
http://www.uptowngirl.tv/ 여기도 있네요.
볼드로 진하게 써놓은신 것이 눈에 확 띠어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