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5일
밤에 혼자 놀기
주의: 아래 사진을 보고 놀라시는 분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노약자,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밑으로 줄줄 흐른 고무팩에다 저 음침한 색깔까지 딱 흐물흐물 괴물이에요.
비록 얼굴은 괴물이지만 피부는 촉촉해진답니다. 원래 눈까지 덮어서 하는데 그럼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사진 보신 분들은 대충 느끼셨겠지만 고무팩 할 때는 다른 집안 식구들에게 갑자기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밤에 저런 얼굴 갑자기 보면 정말 놀랄 수도 있습니다.
난데없이 이런 무셔운 사진을 올려 죄송해용. ^^
# by | 2007/10/25 16:48 | 02의 하루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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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누워서 누가 해주는것 받으면 좋겠구만,,,, 오랫만에 저도 해볼까봐요.. ^^
참, 승희님 블로그에 멋집 사진들을 잘보고 있어요. 겔러리 디자인 한다고 했던 것이 티 하우스겸 올가닉 레스토랑겸, 라운지가 되었답니다. 1년짜리 프로젝트인데 좋은 건축가 선생님도 만나서 결과물이 좋을 것 같아요.
또 하나, 아빠가 타샤의 정원을 보고는 완전 반해버려서 저한테 소포로 그 책을 보낸 거 있죠? 승희님이 추천해주셨던 생각이 나서 신기했어요. ^^*
승희님, 타샤는 정말 동화 속 그림 처럼 살더군요. 저도 나중에 그렇게 살고파요.
프로젝트는 1년 짜리라서 졸업과 동시에 마무리가 될거에요.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나오겠죠. ^^
한국에선 요새 저런 가면 뒤집어 쓴 광고 나와요. 엑스 캔버스 브로드웨이. 그 광고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